RaySoda

우경 [宇景]...이라고 하죠?

아무것도 아닌 일상이 되어 버린 듯 하다...
2011.
2011.
2011.
2011.
2010.
2011.
2011.
2011.
2011.
박스 모우고 그걸 들고 가서 팔고,
이런 저런 처리 못할 자질 구리한 물건들이 생겼다..
그간 또 회사 창고에서 종이 박스를 모았다.
< 거기서 자화상 >
2010.
http://www.raysoda.com/Com/Note/View.aspx?u=1091&f=B&t=913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