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강릉소년

다시 이곳에 가면 또 생각나지 않을까
정숙하고 쓸쓸함 속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은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음의 중요성을 말하는 듯 하다.
허수아비
강릉항
꼭꼭 숨어라!
소복이 왔어요!
mother
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