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 Vitamin =

반복되는 일상에서 습관에 젖어 하루를 마감하곤 한다... 그렇게 세월을 지내다가 어느날 문득 하늘을 보고...그때서야 지난 온 것들을 하나씩 꺼집어내어 그려본다. 때론 유치하고, 때론 사치스런 감상이지만 나는...내가 살아가는 오늘의 모습을 한장의 사진으로나마 남겨두고 싶다...
유치원에 다녀온 후..
좀 더 많은 시간을...
아직은..
행복이란..
아들과 나
책방에서..
책방에서..
딸아이 자전거 배우던 날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화만 내서 더 미안해
유년시절의 기억
마지막 저녁식사
진사님의 포스~~
작은 평화
이름모를 작은새
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