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훈아빠의 happy_home :)

http://blog.naver.com/cocoiko.do 내 사진엔 가족이 있습니다 순간 순간 내겐 소중한 기억의 진행이지요 그 순간을 담아 잠시 이곳에 남겨둡니다 마누라! 중훈아! 사랑해 ㅋ~
유럽 가족여행중에 ~
커피한잔의 여유
꼬마기타리스트 사진 생활을 하며 몇년 지난 사진폴더를 둘러보며 참 사진 취미를 잘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과 함께라면 사진이 가장 오래 남는 추억이 아닐까요
바다 밤하늘, 일출과 석양이 아름다운 곳 삼길포
삼길포 해뜰 무렵
동해바다 겨울 감성돔 사냥
낚시꾼 아들 그냥 이사진이 맘에 드는 이유는 녀석 미소 때문일까......
미소 녀석은 지 엄마를 닮았는지 미소가 멋지다 난 어색한 미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중하나인데 사람은 웃는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것 같다 아들녀석도 올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좀더 멋진 모습으로 커갔으면 좋겠다 그래도 올한해 학교생활 잘해주어서 고마워~
수두보이~ 녀석이 수두에 걸렸다 중훈아 아빠좀 봐봐~ 지 엄마가 가렵지 말라고 약을 발라주던차에 한장 찍어보았는데 나름 느낌이 괜찮아서 ... 아무튼 얼른 수두가 나아서 학교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길 바라면서~ 암튼 건강이 최고닷..
닭봉~ 얼마전에 월남국수집에 갔다 가서 월남국수와 닭봉이란 메뉴을 시켰는데 아들녀석이 닭봉이라는 읽는 사운드가 좋았는지 무술하고 접목해서 닭~뽕~ 이러면서 포즈를 취하는데 정말 웃겼다 그러곤 중국집에 가서 아들녀석은 또 다시 시작했다 닭 ~ 뽕~ 왠지 월남국수집보다 중국집이 좀더 잘어울리는 이유는 무었일까 하하하 중화요리 소림사 이렇게 접목했는지 잼나는 녀석이다 요즘 녀석은 해동 검도를 배운다 메달도 2개따고 암튼 적극적이다 항상 자기 신체의 건강이 최곤것 같다 그리곤 긍정적인 마인드 아들 화이팅~! 가만 생각해보니 닭봉! 저녀석의 자세는 봉의 자세인가 ..ㅡㅡ;;;
피로회복제 그림에 별 취미가 없어 요즘 미술학원에 보내는데 아까 무슨일인지 그림그리고 싶다고 나름 열심히 뭔가 칠하는것 같더니 멋진 작품을 하나 만들었다ㅋ 울부부에겐 최고의 작품이자 피로 회복제이다 아들에게 말해준다 엄마아빠는 항상 널 믿는다 넌 최고야! 내일이 놀토라 오늘 녀석은 하고 싶은 컴터 겜을 맘껏 했다 ㅎ
앞이빨의 미친 존재감..? 아들녀석이 드디어 앞이빨을 뻇다 어릴적에 난 문고리에 묶어서 뺀것 같은데 아니 실로 묶어서 앞통수를 맞았던것 같기도 하고 암튼 추억이 솔솔하다 반면 요즘은 다들 병원에 간다 걱정되서 병원에 가보니 울부짖는 소리 들리고 조금후에 솜을 물고 나온 아들 허허... 위로의 말보다 중훈아 멋지다 라는 말을 해주었다 놀이터에서 놀고 온다길래 사실 걱정은 되었지만 걍 보내주었다 이빨이 덜 아팟는지 치토스까지 사먹는 녀석 하하 집에와서 신기한지 거울을 들여다 본다 날 닮아서 이빨이 고르지 않아 나중에 교정이라도 해줘야겠다 발음이 좀 새긴 하지만 마냥 귀엽고 멋진 녀석이다 하~ 아들 멋져!
햄버거 엄청나게 달려서 미스진 햄버거 가게에 갔다 햄버거가게에서 주인장님꼐 가장 맛난거 주세요 알아서 싸주신다 올때도 무지 달렸다 흐흠.. 달리는것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덜 식게 집에 가져가려고 ㅋ 다들 코~ 잔다 에혀... 오랜만에 햄버거와 맥주한잔 ㅋ ㅑ! 사진에 저 햄버거는 맛없어 보이지만 칠리버거다 사실 이건 내 초이스였다 아들녀석은 불고기 버거 마누라꺼는 스테끼버거 ㅋ 아직 온기가 있는 매운 이버거는 나름 꽤 맛나다 문득.. 어릴적 아버지 어머니께서 어딜 다녀오시면서 가져오시는 맛난 그것들은 그분들의 사랑이었다.. 그땐 몰랐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이젠 알겠다... 아버님 어머님의 그걸 먹고 내가 자랐고 이젠 울 아들이 자란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집 보안관! 아들녀석이 토이스토리라는 영화를 엄청 좋아한다 집사람이 그래서인지 내복도 캐릭터 내복같은걸로 구해줬나보다 내기억속 내복은 새것일때는 생각이 안나고 무릅언저리가 헤지고 누빈 누런 내복만이 생각난다 그래도 추워서 입었으니 별생각없었는데 요즘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anyway 아이들은 말그대로 가정을 지키는 보안관인것 같다 부부싸움 종결자 ㅋㅋㅋ
정신차리기 맛난음식점을 찾아서 40키로를 달렸다 길도 막히고 배도 고프고 옆에 아들녀석도 잠들고 뒤에 집사람도 꿈나라 식당에 도착후 둘다 깨운후 찡얼대는 아들녀석과 식당에 앉았더니 정신이 몽롱한가보다 아들 얼른 먹자~ 갈길이 멀다~
이빨빠지기전 마지막 사진... 아들녀석이 이빨을 만지길래 입안을 보았더니 앞이가 벌써 슝하고 나왔다 앞이빨 뒤에 아 그것도 모르고... 기존 앞이는 흔들린다 그래서 아마 만지작 거렸던거겠지 흐미 유치원 발표날이 얼마 안남아 발표 끝나고 이빨을 뺴러 가기로 결정 그런후 사진한컷 나중에 아들녀석이 보고 무슨말을 할지 ^^ 사실 나도 어릴때 좀 무서웠던것 같다 그땐 문짝에 실을 매달아 뺏었던것 같은데 녀석은 시대가 바껴서 병원에 간다 그래도 두렵겠지...뭔가 좋아하는것으로 꼬셔야겠지 ㅋ 아마 한차례 지나갈 열병같은것이겠지만 다들 겪으니 그래도 녀석이 엄마 닮아 깔끔투성이라 이빨 관리를 잘해서 다행이다 아무튼 나를 안닯아서 더욱 다행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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