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해바라기
병아리♡
하얀색, 검은색, 연녹색이 잘 어우러졌다. 마음에 든다. 자기소개서를 두개 썼다. 마감은 4월말인데 아직 다 채용하지 않았는지 의심스럽다. 원서 써보라는 말을 들은게 무려 한달전인데 게으름 피우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 대인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잊어버렸다. 아무런 말도 떠오르지 않는다. 아무 할 말이 없다. 상식적인 사디즘이 사드가 말한 바로 그것인지 궁금하다. 종교, 특히 불교가 가장 마지막에 떠오르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성경에도 좋은 구절이 있다. vanity of vanites.
nadir
술먹은 내친구...
명택
동행...#3
영화인kino
북두칠성
novafree
Trafalgar Square
바람머문숲
20070612
9.
Milky way
debelius
rain
판타
명성산의 봄
서양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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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모두가 떠난자리 고목처럼...(강인함)
BISORY
Be white and clean
시안공명
Rainbow.
백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