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별준형

http://blog.naver.com/trueteller harry chris lifin wane junhyung park 은빛랑갑 https://www.facebook.com/elendil777 http://cafe.naver.com/photoscrap http://trueteller.blog.me/ http://blog.munpia.com/pureseeker/novel/20120 http://photo.naver.com/user/trueteller http://q.cyworld.com/21120795 http://afreeca.com/lucifer1015 https://twitter.com/elendil777 http://elendil777.egloos.com/ http://trueteller.blog.me/ 보이지않아도 우리를 비추고있는 별빛처럼 사랑은 우리 가슴에서 언제나 빛날것을 믿으며... 저밤하늘에서도 별들이 다시 찾아와 우리와 인사하고..... 돌아올 것을 희구하자... by 엘렌딜777
at a seoul o'clock 성검사 아리엘 사가 valaciren 1권 prelude 2권 invictus 출판 준비중입니다 많은 성원바랍니다 https://blog.munpia.com/pureseeker/novel/25215 안녕 개구장이야 너는 누구니 왜이리 까맣니 호호 딩호 나는 어둠 밤 그리고 그림자야 넌 왜그리 하얗니 호호 딩호 나는 빛이야 넌 왜그리 슬프니 호호 딩호 나는 어둠 다른것을 보려고 떨어졌어 그래서 아파 넌 왜그리 슬프니 호호 딩호 나는 빛 떨어진것들을 비추고있어 그래서 아파 넌 왜 만들어졌지 호호 딩호 나는 어둠 나는 만들어진게아냐 다른걸 봤더니 알게됬됬어 너도 나도 만들어진게아냐 호호딩호 나는 빛 나는 슬퍼 아버지가 우리를 만들었어 우린 형제야 호호딩호 나는 어둠 나는 울어 아버지가 우리를 만든게아냐 우린 형제야 룰랄라 나는 빛 그럼넌 어디서왔어 떨어지는 슬픔아? 룰랄라 나는 어둠 그럼 넌 어디서 왔어 슬픔을 비추는 슬픔아? 룰랄라 나는 빛 그리고 어둠 우린 어디서 온거지? 호호 딩호 아들아 형제끼리 사이좋게지내야한다. 호호 딩호 아버지 우린 어디서 왔나요 아버지가 만든거죠? 호호 딩호 아들아 그건 말해줄수없단다. 호호 딩호 나는 어둠 그럼 전 계속 다른걸 보러 갈게요 슬프니까요 호호 딩호 나는 빛 그럼 전 계속 떨어지는걸 비출게요 슬프니까요 호호 딩호 아들아 너흰 같이 떨어지고 같이 올라가고 같이 슬프거라 호호 딩호 아버지 감사합니다. 다른걸보며 슬퍼하게 해주셔서 호호 딩호 아버지 감사합니다 같은걸 보며 올라가게 해주셔서
at a seoul o'clock 별빛가득춤추며...
at a seoul o'clock http://cafe.naver.com/wowkograiders/122 요판본도 좋군요..ㅎㅎ 별빛군 시절과 낭만검객 시절을 지나 harry chris lifin wane bard the ten ra vorum on 발라시렌 연대기 1부 음유시인 2부 정복불능 http://novel.munpia.com/25434 많은 사랑바랍니다^^ㅋ
at a seoul o'clock 명나라 철학자 왕수인 육왕학(육구연) 무선무악한 '심체' 선악을 알며 심즉리 마음자체가 리이며 그순간 선악을 선택하는 의가 움직임 '의동' 지선지악 (즉사람이 본래 구비하는 그것) 성선 적이며 성스러운 성(양지) 정(감정적으로 나타남) 성정은 격물함과(금강심 초발심 견지와 필사적인 (의롭고 각자의 주관에 따른 각자들의 최선들에 의한 선택 누구나 타고나는 성선(양지)의 크기는 근기 혹은 업에 의해 다르게 나타나나 성 과 정을 쌍수함에 있어서 혹은 격물함에 있어서 대의 하며 건양함에 따라 혹은 자신의 체질의 진동도수의 옥타브를 높임에 따라 격(정오)물(사) 사물에 임하여 그 이치를 궁구하는 보아 일을 바르게 하는 붕우(나에게 있어서 친구란 그런 대등한 존재라 생각됩니다-by그리피스) 마음 자체는 선악을 넘은것이다(심체) 무선무악에서 지선지악함에 있어서 끝없이 선을 선택한 그 힘 그안에서 양지가 나오며 그자체가 즉 '선리' 가 되야함 혹은 그것이 자신만의 '리'가 나오게 하라 그 리가 즉 행이 되야 하며 혹은 행함에 있어서 지적이어야함 혹은 리 행 지 심 리행지심 자체가 하나다 but 위대한것을 구상한 사람은 그대로 살기도 해야하며 순간 꿈을꾸는 한울의 상상놀이에 있어서 에아 그것이 있게하라!!!~ 온간 심연과 허무 어둠안에 시간과 공간이 생기고 그 불덩이속에서 그 상상놀이가 '실재' 혹은 '현현'하게 하라 그것이 있게 한번 '해보라' 우주의 참된 실재자 심체변 즉 심체를 양지화하라 측은지심(인) 불의불선(의협) 사악함과 나태함 간악함을 미워하고 제압할수있는 증오까지도 할수있는 분노의 경지까지 다스리는 '수오'의 마음 성과 명을 쌍수하라 성은 이미 설명하였음 그럼 명이란? 천명? 사명? 숙명? 그것을 움직이는 운기하는 선 의 '의' 허나 그 이분법 혹은 흑백으로 나뉘는 것에 있어서 항상 쌍수해야하며 분별함에 있어서 양지로 격물해야함 바르게 격하고 선택함에 있어서 만물을 사명감있게 바라보며 자신의 경지를 얕보지 말며 오히려 그 자유로움과 스스로 뛰어넘은 그 막강함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볼수있게되며 보는게 많아질수록 상대적으로 자신이 가는 길은 좁게 느끼젼다 허나 그 길의 넓이나 길이에 헤메이지 말고 자신의 사명(앞사람 군화뒷발?라기보단 선두에서서 그 무리의 완급또한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인지하고 그 완급을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행군의 완수를 위해 지형과 천기에 따라 조절할수 있어야 하며 그 책임감을 보다 뼈저리게 깨닫고 .............. 자신을 사랑하라
at a seoul o'clock 명나라 철학자 왕수인 육왕학(육구연) 무선무악한 '심체' 선악을 알며 심즉리 마음자체가 리이며 그순간 선악을 선택하는 의가 움직임 '의동' 지선지악 (즉사람이 본래 구비하는 그것) 성선 적이며 성스러운 성(양지) 정(감정적으로 나타남) 성정은 격물함과(금강심 초발심 견지와 필사적인 (의롭고 각자의 주관에 따른 각자들의 최선들에 의한 선택 누구나 타고나는 성선(양지)의 크기는 근기 혹은 업에 의해 다르게 나타나나 성 과 정을 쌍수함에 있어서 혹은 격물함에 있어서 대의 하며 건양함에 따라 혹은 자신의 체질의 진동도수의 옥타브를 높임에 따라 격(정오)물(사) 사물에 임하여 그 이치를 궁구하는 보아 일을 바르게 하는 붕우(나에게 있어서 친구란 그런 대등한 존재라 생각됩니다-by그리피스) 마음 자체는 선악을 넘은것이다(심체) 무선무악에서 지선지악함에 있어서 끝없이 선을 선택한 그 힘 그안에서 양지가 나오며 그자체가 즉 '선리' 가 되야함 혹은 그것이 자신만의 '리'가 나오게 하라 그 리가 즉 행이 되야 하며 혹은 행함에 있어서 지적이어야함 혹은 리 행 지 심 리행지심 자체가 하나다 but 위대한것을 구상한 사람은 그대로 살기도 해야하며 순간 꿈을꾸는 한울의 상상놀이에 있어서 에아 그것이 있게하라!!!~ 온간 심연과 허무 어둠안에 시간과 공간이 생기고 그 불덩이속에서 그 상상놀이가 '실재' 혹은 '현현'하게 하라 그것이 있게 한번 '해보라' 우주의 참된 실재자 심체변 즉 심체를 양지화하라 측은지심(인) 불의불선(의협) 사악함과 나태함 간악함을 미워하고 제압할수있는 증오까지도 할수있는 분노의 경지까지 다스리는 '수오'의 마음 성과 명을 쌍수하라 성은 이미 설명하였음 그럼 명이란? 천명? 사명? 숙명? 그것을 움직이는 운기하는 선 의 '의' 허나 그 이분법 혹은 흑백으로 나뉘는 것에 있어서 항상 쌍수해야하며 분별함에 있어서 양지로 격물해야함 바르게 격하고 선택함에 있어서 만물을 사명감있게 바라보며 자신의 경지를 얕보지 말며 오히려 그 자유로움과 스스로 뛰어넘은 그 막강함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볼수있게되며 보는게 많아질수록 상대적으로 자신이 가는 길은 좁게 느끼젼다 허나 그 길의 넓이나 길이에 헤메이지 말고 자신의 사명(앞사람 군화뒷발?라기보단 선두에서서 그 무리의 완급또한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인지하고 그 완급을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행군의 완수를 위해 지형과 천기에 따라 조절할수 있어야 하며 그 책임감을 보다 뼈저리게 깨닫고 .............. 자신을 사랑하라 ...
at a seoul o'clock 서울로 상경한지 6개월이 지났네요 고향에 와서 반갑기도하고 수많은 이벤트 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촌에 갔었군요... 신촌서 방을 보고 강남 한울부동산에서도 방을 봤습니다 잠이 안와서 수면제랑 모텔 생활... 밥도 거의 안먹고 잠도 몇달 못자고 고향에 와서 어디에 원룸을 구할지 고민도하고 좌충우돌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월드컵,명동미사,현충일 서울대학교,인사동,아이들 수많은 작업과 글들로...정신없이 지냈습니다 그리고 신림 서원동 문화교에서 어렸을적 아파트에서 추억에 젖고 서울시청서 세월호 관련해서 노란리본과 호텔들... 많은 만남들... 하나의 여행기이자 고향을 찾는 과정이었고 많은 카페에서 수많은 사람들과의 대화... 병원에서의 치료과정... 신림역...서울대입구역 그리고 반포(초등학교 중학교졸업)에서의 이야기 많은 사진과 글들이 남았지만 6개월간의 작업치고는 초라할까요? 레이소다 일면과 네포갤 베스트 선정 또한 그 사진의 피사체들과의 하나하나 대화와이야기하며 블로그들의 포스팅 또한 대구와 왔다갔다하며 준비한일들 조아라 문피아 연재하며 zeus 쌍어궁을 끝으로 다음작업 준비를 위해 보드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녹색당가입과 다음권 vorum을 위하여 많은 밑작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역삼역 강남역 삼성역을 권역삼아 원룸을 잡았고 이제 다음 100일을 준비하려고합니다 막상 노트와 펜으로 공부하다보니 옛날 그림 생각나는부분도 그리고 또한 prelude분도 퇴고와 필사를 통해 많은 부분 보완하였습니다 valaciren -1-부를 완성코자 또한 2부의 테마 즉 주제중 하나인 쥬신용왕결의 창안 그리고 수행이 있었고 막상 조아라에도 연재하니 힘이나네요 이부분을 문학상과 사진상 그리고 갤러리전시로 이어가야 할것같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보컬치료와 보컬준비 (아마도 내년이 될듯) 강남역에서 보컬학원등록 유학원 (영어준비) 하스스톤 주술사와 디아블로 부두술사의 플레이도 기억나네요 보드카 프로젝트에선 덕분에 shaman을 공부하였습니다 에다의 역사와 북아시아 그리고 12연방의 상고시대 역사에 이르기까지 또 기업명을 쥬신발해로 하여 새출발과 회생을 하고 스탁사진준비와 메잌머니에 있어서 3년안에 100억을 마련하고자합니다 장당 3천에 이를정도로 멋진 사진 그리고좋은 미술시장 을 보고싶네요 뉴욕전시2회도 좋은경험이었습니다 교대의 법원도 매직더개더링 많은부분 건강이 부족하여 1/100도 이루지 못했지만 9월을 기점삼아 좀더 재활하고 체력을 회복하여 보드카study vorum posting 계약 오픈마켓 운영건 보컬치료 허나 깨달은점은 오프라인을 3/온라인을 7비중으로 이작업을 진행하여야한다는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zeusi valhae의 ceo로서 at a seoul o'clock의 전시준비하는 자로서 vorum의 작가로서 열심히 할것을 신고!
애 룡 은 루 드로잉을 공부중입니다 사진의 영역 글의 영역으로 어느점을 뚫고나니 다른 장르로서의 변환또한 어떤 부분 중요한 점은 자기 색깔과 응집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하나의 오소독스한 감성적인부분으로 점보의 마법의 깃털을 가지고 올라갈수있는 부분이 있으며 자신이 가졌던 경험과 모든걸 응집하고 총화하여 순간순간 그 원형들의 조합과 새로움의 창조로 흡 호 해 나간다면 빠르게 창작의 즐거움으로 빠질수 있습니다 창작의 즐거움 또한 장르마다 하나의 포지션을 가지고 무언가를 그 하루안에 하나라도 이룬다는 보람 극치에 달했을때 나오는 kliss는 자신과 또 그 관객을 눈물 흘릴수있게 하는것같으며 그 기수식에 있어서 언제나 애 룡 은 루
at a seoul o'clock http://yard.joara.com/main.html?yard_id=elendil777&type=&cate_code=&idx=&ifr_url= http://trueteller.blog.me/220117884855 http://trueteller.blog.me/220107646573 9월4일 포스팅 (정보화혁명의 2차 궤도점 진입과 복지의 새로운 정의 그리고 녹색성장과 새로운 기업문화 개선 및 여성일자리창출즉 복직과 호봉인정 그리고 점진적 모병제로 강력한 상무정신 정부부처란 실업을 없애고 나라빚을 없애는데 총력을 기울여야하며 군사적으로도 강력한 투자와 노력을해야한다 무엇보다 전 한국이 전투력이 될려면 단순한 군인 모병제를 떠나 국가적 사기진작이 중요하다 최근의 IT의 약진과 game문화 영화예술 kpop등으로 정보화 혁명에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를 집에서하자 혹은 모여서하자로 시작된 피씨방혁명 (즉 한국의 정보화혁명의 1차진입) 이를통해 IMF를 극복했고 전세계를 뒤흔들며 G20으로 진입한다 2차진입을 실시하자 자 우선 복지와 정보화혁명은 맞물려있다 (유럽의 냄새나는 20세기적 몽상적 복지가 아니라 21세기에 태평양 극동아 호랑이 복지가 어떤건가 그것은 한국이 헤게모니를 쥐고있으며 복지 정보 녹색은 혁명으로 사람을 위하여 가야하며 그것은 하늘과 땅 즉 여러 환경과 같이 걷는것이다 단순히 보조금을 주는건 절대 금지 구청과 시청에서 일자리주고 월급을 받게하라 대학교졸업후 1년안에 직장을 가지고 실패하면 구청과 시청에서 강제적으로라도 기업을 구성하여 돈을 벌게하라 예술과 작가의 경우 주기적으로 작업을(음악미술문학) 등록하고 전시와출간 음반발표 (온라인포함) 하게하고 역시 그에 따른 월급을주며 또한 하나의 그룹을 구성하라 그것이 구청과 시청의 할일이 되게하고 보조금지급이나 놀고 먹는걸 완전히 금할것 허나 여가는 확실히 지켜서 영화 게임 공연예술또한 권장하고 리뷰나 플레이 또한 올릴수 있는 공간을 만들수 있도록하라 정보화혁명이란 이런것을 온라인화하여 그룹화하는것이지 광통신 깐다고 혁명이 일어나는건아니다 그것은 도로의 딜레마와도 같다 온라인으로 뭉치고 오프에서도 뭉치는 그런 유기적 현실적 정보를 오가게 하라 in to net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사람을 향한 그런 빛의 네트를 조직하라 그리하여 실업을 완전히 강제적으로 없애고 국가에서 대학이나 전문대를 나오지 못하거나 졸업했다하더라도 더 기술이 필요하면 학원과 연대하여 실시하는 내일배움제를 좀더 강화하여 학원에서 또 여러 기업과 연결할수있는 청년창업과 그룹을 지원하는 창구로서 기업연결창구(내일연결제를 실시하자) 복지에 쓸자금은 다여기에 붓고 젊은이를 일하게 하며 국민연금은 70세 정년퇴임후에 받을수있게하고 쓸려면 그 자금으로 장애인 복지와 환경보호에 신경쓰자 그린벨트를 오염시키지말고 오히려 신도시(즉 현재의 시골) 이 녹색신도시가 되게하라 초롱신시 또한 기업문화에 있어서 복지와 자본주의 민주주의 출산과 2교대 4일근무 육아 출산 휴직기간동안 월급을 주고 재텍을하게한다 여성또한 이 운동 즉 혁명에서 중요하며 (육아와 출산기간동안 호봉과 월급 재텍을하며) 가사는 부족하면 도우미제도를 만들어 또한 전문적으로 도우미 직업을 만들고 그를 천시하는게 아니라 분업과 서로의 적성을 인정하며 2교대 4일 근무에서 여자는 출산육아기간동안 제 3의 영역 즉 재텍을 할수 있게하여 하루에 조금씩 3시간기준으로 소속회사에서 일을하며 연봉을 35퍼센트정도는 유지할수있게하고 호봉을 준다 그 1군 2군 3군을 면밀히 연봉과 호봉을잘관리한다 또한 사회적기업이란 단지 세금을 더 많이 내는게 아니라 회사자체적으로 스스로 단체를 만들어 녹색성장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그룹을 짓고 유니세프 굳네이버스 아바즈등이랑 연대하여 좋은 기업문화를 낳고 또한 3교대 에 있어서 회사 빌딩자체적으로 교육시설 세미나등으로 인재양성과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그 휴무기간동안 의무적으로 세미나를 받고 일종의 회사내 동호회시설과 그룹을 존중해야한다 나아가 교육에 있어서도 운동과 클럽활동으로 다양한 노리문화를 실시하며 교과서적인 교육에서 탈피하여 살어있는 국가적 교육 즉 요람에서 무덤까지 다 교육과 일자리 (신자유주의?혹은 돈주고 그냥 놀게하기?) 이게 아니라 (국선도와 합기도 택껸 태권도등 학원에만 맡기지말고 학원과 학교가 연대하되 대학교같은 고등학교 또는 중학교 초등학교 부지를 만들고 거기에 힘써 투자하며 숲과 공원을 늘려 저절로 환경을 정화하라 또한 거기에 사람이 숨쉬게하라(화학적으로 중화해서 막을 생각말고) 그냥 나무심자 한달에 한번이라도 식목하라 정보화 혁명으로 복지하라 녹정색보 초롱낭낭in미리내
at a seoul o'clock 더열심히 올리겠습니다 굳포스팅을 위하여 지금서울의 시간은 몇시일까요?
at a seoul o'clock 사진노트(0317) 거리에서 시내를 바라보는 내시선은 카메라를 들고나갈땐 표독스럽다 하나의 하이에나가 되어서 사물자체가 흐름자체가 하나의 피사체 혹은 돈으로 보인다 대박을 찾자 결정적 순간을 찾자 하나의 순간을 찾아서 엄청난 해상력과 선예도 그리고 놀라운 칼핀과 적절한 아웃포커스와 높은 렌즈 밝기(만두면 더좋고 빨간띠도 좋지) 최고의 프로세스와 결정적순간을 찍는 사진가가 될거야 그전엔 찍지 말아야지 난 일부러 안찍는거야 그 순간은 날위해있어 꼭 그런 카메라로(그러나 남들관 조금다른세팅으로) 노이즈도 없고 그러면서도 적절한 감도로 놀라운 사진을 찍을거야 이러한데... ... 그런데 그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우왕굳ㅋ .. second... turnig point begining 순간을 놓치지말고 행동해야지 moment 지금 이순간은 shakti 그 불성 부처 마저 지나쳐 여여하리라 3. 도구에 의존하지마라 -무위- 순간을 완성하라(찍던 만들던 혹은 행동하던 그 상상)-자연- 카메라가 없어도 사진가는 사진가다 심상을 담아둘것 그 심상을 상상해보자 그 상향 선회하는 뱃머리 정적인 감성을 움직여라 방편에 집착하지말고 fall in해볼것 프사나에 깊이 들어가서 심상과 자연 그리고 여여하는 나 3재를 하나로... 하나창조 그러나... 그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
at a seoul o'clock 어릿광대로 보내주오 춤추기 위하여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공주를 찾기위하여 어릿광대로 들어가오 검은용의 눈빛을 베기위해 광대는 무대의 왕이자 길거리의 거지 무수한 금화와 쌓이는 명성도 엄청난 권위와 권력도 한 어릿광대에서 시작된거라네 어릿광대로 보내주오 공주님과 별빛가득춤추며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마지막탑의 슬픔을 비추는 슬픔을 위하여 어릿광대로 들어가오 다른것을 보기위해 떨어진 자를 위해 어릿광대와 춤을 추오 슬픔을 비추는 fallen과 함께 어릿광대와 노래하오 공주한테 묻지못한 그 연민과 질문을 위해 어릿광대와 벌을 서오 그 한걸음을 딛지못한 용기를 박차무려 어릿광대와 하나되오 바다불꽃우주의 그 한 떨기 elena 그 노저음의 이유 그 불꽃과 바다를 생장케한 그 엑타를 위하여 왕자님과 키스해주오 그 elena와 그 나무의 완성을 축하하려 그 입맞춤을 기뻐합니다 나는 공주와 결혼합니다
at a seoul o'clock 기억해라 마주해라 울부짖어라 그 시절을 그리고 그다음 시절 너의 기억과 기억을 넘어 잊혀져 가려 슬픈 길에서 길로 향한 그 지옥처럼 가파름 새파름 또 그 어파름 그를 박차고 날아오르던 너의 분노 순수한 절규 그러나 그전 너를 지키고 있는 너의 형제...꼬마소녀들... 나둘 너둘 그 추억과 작은 모험 그 오솔길너머 이어져있는 너의 바다 중앙에 자리한 잊을 수 없는 기억할 수 없는 너의 밝음 그 향수 애닯던 쌍쌍의 리듬과 운율 그 미완의 노래... 언젠가 마주하려 애태우거라 눈물짓겠지 추억하겠지 눈물의 그 어려움만큼 너의 가슴속 물음표는 마침표를 향하려 헤적이겠지 결국 그 비경은 드러나리라 너의 별만큼 그 미완의노래또한 가파름 새파름 어파름 구름너머 청컹엉컹 어울리던 소낙비 그 마차와 모닥불 그 촛불 속에서의 만난 너의 존재이유 그 처음,혹은 질문 그을려 보내온 너의 유년시절 유일한 초롱불 너머 별과 별의 마주함만큼 가까운 너의 불 빛 초 롱 등 불 호롱박으로 떠서 마시거라 너의 생명수 너의 엑타의 본성을
at a seoul o'clock 파문 그시작 그 나무가 되어무려마주한 빛과 어둠의눈물 그 씨앗에서 생장무려하는 그 이미 다 자라난 나무 그 열매와 씨앗은 눈물로 자라나는것일까... 초롱초롱 열매는 또다른 나무를 마주무려 할까... 새롬한 씨앗이 줄기와 그떡갈을 분출한다 그 파문 그 바다깊숙히 그 나무가 흔들리네요 아즈려지네요 그 흔들림을 우린 지켜보네요 슬픈 웃음으로 그흔들림속으로 뛰어드네요 그 참여 다만 그 완성안에... 응어리지는 우리 나무가 되어무려합니다
100일간의 은별여행 elendil777.egloos.com/1193102 언 령 말에는 힘이 있다 영혼까지 깃들정도이기도하다 우리는 한단어 한단어 한마디 한마디 말사위를 바로 혹은 다시금 봐야한다 한문 영어 훈민정음 보통 이3가지를 보게된다 시각적으로 보이는 언어의 영혼체중 체에 해당하는 문자와 영에 해당하는 발성 그를 뛰어넘어 전해지는 말의 진본 그 혼의 불꽃 문자 발성 불꽃 이 사가운 말사위를 바로보고 진짜의미를 하나하나 알고 다시금 그 문자인 사물 발성인 그 의미 불꽃인 모든 우주의 원자단위인 파동 즉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모두의 진짜이름으로 for estel...
100일간의 은별여행 작가노트(0326) 미러리스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마이크로 포서즈는 물론이고 dslr 캐논 니콘에 밀렸던 여러 업체가 우후죽순 빠르게 뛰어들고 있으며 신제품 역시 미러리스를 위주로 역사가 다시 쓰여지고있는 실정이다 1650만화소를 기점으로 잠시 안착된 화소 경쟁은 현재 스마트폰과 컴팩트는 물론이고 미러리스등으로 기동성과 경량화를 갖추고 있으며 dslr마저도 오히려 작아지는 실정이다 아귀힘이 작은 여성들과 소녀들은 물론이고 남성들 또한 캔디드에 빠져들고있고 장비평균보유레벨이 유독 높은 한국에선 그야말로 사진의 퀄리티와 혹은 이미지 텔링이 막강한 수준에 이르렀다 레이소다스르륵네포갤 이 3사이트와 페북과 카스 인스타그램등 사진이 필요한 시대가 되어버렸으며 이제는 영상마저 찍을수 있는 메카닉의 평균 상향이 이루어진실정이다... 미러의 유무와 캔디드 그리고 고화소 또한 고감도 저노이즈를 달성하였고 렌즈또한 니콘캐논이 울고갈정도로 미러리스 렌즈군또한 막강히 갖추어지고 있다 모니터 또한 빠르게 27인치가 표준이 되고있으며 색재현력과 해상력을 막강히 갖추고 있어서 대형인화 또한 대형사진기나 중형은 옛말이요 결국은 큰모니터로보는 전지사이즈의 led와 lcd의 사진 재현력은 일반 미러리스정도도 전지이상은 우스울 정도가 된것이다 또한 발빠른자들은 유튜브나 영상올리기등으로 스마트폰에서 미러리스에이르기까지 영상까지도 기본적으로 할 정도가 되야 고수소리를 듣는다 결국 옛날 브레송의 라이카나 니콘의 fm2디자인과 비슷한 맥락으로 빠르게 디자인의 복고풍이 일어나고있다 게다가 안에있는 필터와 와이파이 기능 또는 삼성의 스마트 기능은 카메라만으로 후보정이 가능하고 디지털 암실을 어디서든 구현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2015년에는 평균 2000만화소는 물론이고 3D기능과 렌즈의 형석과 크리스탈 광학적인 부분이 오히려 부각될것이고 계조와 화이트홀 암부명부의 컨트라스트 색재현력과 색감의 다양한 필터의 차이 등 카메라의 기본에 충실한 발전이 엿보인다 ...
vodka 보드카 첫번째 사진과 글과의 매칭은 어떤부분 독립적이다 사진노트 도 도전하겠지만 일단 사진으로 안구정화뒤에 글을 보도록하자 사진은 지금 대학무렵에 작업들로 part1 ( the serpent in the illusion black two cup kids travel) part 2인 현재는 스마트폰 사진으로 윌리엄 클라인과 로버트 프랭크 또 마이너 화이트를 롤모델삼아 도시와 거리를 촛점으로 주제를 삼았지만 캔디드로 영역을 넓히고있고 여러 이미지 메이킹에 도전하여 그3을 넘어서 새로운 영역으로 가고있다 곧 갤럭시 카메라2와 미러리스로 체인징할듯한데 그때 주제에 다른 변형이 있을 듯하다 현재는 THe Ten이 주제이며 이둘은 보드카 프로젝트에서 많이 소개될듯하다 오늘은 처음으로 두근거림을 느낀 톨킨의 신화에 있어서 그 고블린과 엘프 난장이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콜바이터스의 북구로 가보자 古에다와 세룬드의 에다는 스노리의 에다와 시대가 구분되며 소재면으로 업적과 오딘의 잠언 게르만족의 영웅시(민족이동) 시대와 제재로 저렇게 구분되는데 켈트와 게르만의 관계는 마치 그리스와 로마 신화의 딜레마와도 같다 지역적으론 아이슬란드 덴마크 스칸디나비아반도 라틴어로 적혀있는 데인인의 사적은(신의 영광을 의도적으로 깍아내린판본) but 에다와 saga에 없는 중요한 내용이 있지만 에우헤메리즘(실존영웅이 신격화된부분도 있다) 태초의 창조에 적혀있는 기눙가가프 이전에 잠시 무녀의 예언 제1절 '우리들은 보았다, 물푸레나무가 서있는 것을 그 이름은 Ygdrasil,그 높은 수목은 하얀 진흙을 뿌린다 그 진흙보다도 많이 생기는 물방울, 계곡에 흘러서 그것은 항상 울창하게 솟아있다' 기눙가가프 태허에서 서리와 열기와 물방울에서(ammon의 분출 즉 고결한 남성의 정액에서) 거인 (origin of love) 두번째로 아우드후물라 (비옥한여명) 이라고 불리는 젖소가 탄생했다 자손들 frost giant을 발라버리는 오딘 미드가르드(아스가르드) ------------- 사실 보드카 프로젝트는 voodoo술사 만렙을 찍으면서 시작되었다 실재로 와우에서도 두번째 만렙이 주술사 였으며 정술과 고술의 대가를하면서 하스스톤도 shaman을 위주로하였다 스랄의 엑소더스와 칼림도어 그리고 나그란드의 수행을 통해 데스윙과 올드갓을 이겨내고 메디브와 함께 불타는 군단의 만노로스와 여러 악마들을 물리치게 되었다 아서스 메네실과 굴단의 연결역시 스랄과 여러 영웅들의 이야기는 나중에 좀더 심화하겠다 또한 왕좌의 게임의 브랜또한 그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팔운성의 쿠라키또한 막강한 샤먼이었다 이 3명을 힌트삼아 좀더 연구해보았는데 북아시아와 홍산문명 그리고 치우천왕인 (자오지한웅)까지 연구의 영역을 넓혀나갔다... ----------------- 소명형과 세습형에 있어서 현재 스랄 브랜은 소명형 쿠라키는 세습형으로 보여지며 최초의 무당 즉 남해차차웅의 왕호는 그 무령과 의식 샤머니즘에 있어서 자신안에 소도를 지어 당을 만드는 이른바 고위 마법사들이 자신안에 신전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안에 교회를 지어 항상 예배할수있는 (혹은 중국에 집안에 있는 조상신의 위패와도 같이)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부르며 vodka -1- 2014년 08월 16일 저녁 10시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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