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루다

기다림의 상실은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 http://blog.daum.net/vibhu
... 당신은 언제나 크게 드러나지 않으면서 내 발걸음을 인도하는 등불.. 2007년의 어느 저녁
애교 2008. 07. 언니와 두 조카녀석 엄마 동생만 말구 저도 이뻐해주세요!
함께한 기억 2008년 11월 그대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의 기록
그의 웃음 어디보자.. 이 녀석이 아홉번째인가? 한다스 채우려면 조금 더 있어야겠구만. 아무리 많은 자식과 그보다 더 많은 손주들일지라도 그의 품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2008. 07. 내 아버지
삶의 기록 지금 나의 몸은 이 모든 손길을 잊을지 모르나 훗날 나의 혼은 모든 정성을 기억할 것이다 언젠가 소멸되어 흔적조차 없어진다 하여도... 2009. 03. 일상 양치 중인 어르신
그의 웃음 물을 튀기고 어질러도 손자 녀석의 움직임은 그에게는 언제나 웃음거리가 된다 2008년 여름 내 아버지.
삶의 기록 세월의 흐름이란 그런 것 주어진 대로 그렇게 물 흐르듯 무심코 지나버리게 되지만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넋을 잃고 들여다보게 되는 것 2009. 03. 일상의 기록
일몰 2009. 02. 04. FUJI REALA 100
貞心 2008. 12. 24. 경주 Nikon FE2, nikkor 28mm, kodak 160vc. 내 삶에 거친 파도가 몰아친다 하여도 흔들림 없이 나의 뜻을 이루는 삶의 길을 걷기를.
우중연지 2008. 11.
시작 2008. 11. 가을 우포의 아침 햇살 Nikon FE2, nikkor 28mm, kodak 160vc
계절의 변화 2008. 8월의 어느날
08. 07. 24. 우포 kodak, portra 160vc 언젠가는 보는 순간 '아!' 탄식이 나오는 몽환적인 우포의 모습을 담을 수 있기를..
香 2 2008. 06. 백련단지
암자2 2008. 07.
香 2008. 06. 백련단지에서 향기 가득 머금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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