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우경 [宇景]...이라고 하죠?

집으로..
" 개 팔자가 상 팔자..."
나도 아기 때 장사하시는 어머니 등에 업혀 좌판에서..
"싫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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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바다.
홀로 서기..
보고 사진으로 담고 있어 즐겁다.
매축지 골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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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다에서.
- ? -
열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