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멧풀다솜

사진보다는 시나 글을 쓰는것을 좋아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디지털카메라를 접하고 한참 그 매력에 빠져 활동하다가, 가지고 있던 모든 장비를 처분하고 스마트폰으로만 촬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글을 쓴다는 것과 참으로 닮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순간에, 느낌과 주제를 담아, 글로, 혹은 빛으로 그려내는 작업 참으로 매력적이고, 그 매력때문에 오늘도 글을 씁니다. 그 매력때문에 오늘도 사진을 찍습니다.
세대교체
滿春新綠
초코파이 광고
발렌타인데이
레인지 파인더로 찍은...
가식없는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