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aprilmemory

내기좋아하는 명사는 너의 이름이었고
가시 같은 말을 내뱉고
힘내
다시 숨어야겠다
애달프게도 시들어가고 있구나….
Lonely
가득한 햇살에……
너는 희망을보았구나……
즐거웠어요
본것도 잊어야지
신의선택이 좀 다른거였다면
꽃이 져버렸네요.
.
마침내
난 이제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