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________~* ) 상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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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길냥이 형제 (폰카) 옵티머스 마하로 담은 아기 길냥이~ 어미 냥이와 함께 자유롭게 햇빛을 받으며 장난치고 쉬다가 인기척이 들리면 재빨리 차 밑으로 숨어버립니다. 어미에게서 얼마나 교육을 잘 받았는지 안전한 곳에 던져진 먹이만 먹고 절대 자동차 그늘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동네 길냥이 다음에 또 보면 이름을 지어줄께... 다음에 또 볼 수 있게 멀리 가지 마~
말 많던 길냥이 고양이들은 꼭 도망가기 전에 눈을 응시하는 습성이 있나봅니다. 그 때 잊지 않고 고양이 인사법인 눈인사를 꿈뻑~꿈뻑~ 몇 번 해 주면서 부드럽게 말을 걸면 대부분 도망가던 냥이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앉아 가만히 상태를 살폈던것 같아요. 사진에 이 녀석은 최근에 만난 길냥이 중에서 말도 많고 애교도 많은 녀석이었습니다. 먹이를 주니 맛나게 먹으면서 계속 냥냥~ 거리더군요. 도대체 뭐라고 말하는 걸까요? ^ ^
비오던 날의 오후 동생 : "같이 가~~~~" 누나 : " 빨리 와~~~~" 동생 : " 무서워~ 지렁이~~~" 누나 : " 그냥 와아아~~~" 엄마가 아들에게 지렁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아들이 흥미로워 할 줄 알았나 봅니다. 엄마가 지렁이를 보여준 후 이 아이는 발걸음을 제대로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징그러운 지렁이를 밟을까봐 말이죠~ ㅎㅎ 비오던 날 동네 산책 중
담장 위의 고양이
길상사
sale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그림에 떡...
아침이슬 이른 아침 성주 숲에 맺힌 이슬....
폰으로 본 세상 - 신앙 영험하게 생긴 무언가에 누군가가 이야기를 지어내면 그것이 전설이 되고 연약한 인간의 마음이 기댈 신앙이 된다
비가 그치고.... 폰으로 본 동네 풍경 (옵티머스 마하)
전신주 사이로... 복잡한 전신주 사이로 조그마하게 보이는 남산타워... (폰으로 담아봤습니다~)
인형이 아니므니다~ ^ ^ 남산 산책 중 만난 귀요미~ 밤도깨비님 : 아...ㅎㅎㅎ 멍멍이 세계에도 강남스타일이 있나보군요~ ^ ^ Flower. J : ㅎㅎㅎ 너무 이뻐 죽겠어요. 표정까지 완전 귀여워요~ ^ ^
향기로운 그녀의 발냄새~♥
자화상 (폰카) 내가 아직 알아내지 못한 무수히 많은 또다른 나를 내 그림자는 다 알고 있는것 같다.
폰으로 담은 동네 빨래터 반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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