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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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상들.. 제부도에서..
무제..
잠자리 잡는 아이.. 왠만한걸론.. 여간해서.. 잘 웃지 못하고 잘 놀지 못하는 지금의 나이지만 그런 나도 한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에 신기해 하고 궁금해 하고 뭐든 만지고 싶고 재밌고.. 그랬지.. 밥먹는 시간조차도 너무 아까워서.. 정신없이 놀다가 엄니한테 잡혀서 질질 끌려가기도 하고 ..ㅋㅋ ... 즐거웠던 그런 옛 기억들을 떠 올리면 살짝 웃음이 난다. 그치만... 지금 내가 그때처럼 웃지 못하는 것은 어른이 되어서 그런가? 어른?.. 그건 아닌거 같고.. 그럼?.. 음..... 그냥.. 덩치가 좀 커진 우울한 아이일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nothing... 석모도 놀러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올림픽공원에서 올림픽공원에 갔다.. 한무리의 찍사들..
무제 얘네들은 둘이 함께 있어 더 보기 좋은데 저기 앞에 보이는 저 유명한 올림픽공원의 나무는 혼자 넝그러니 저렇게 떨어져 있어서 보기가 좋다. 재밌다.
missing you ... 모델 L.S.Y
블랙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블랙홀이 공연을 했다..
해수욕장 제주도 협재해수욕장에서..
작은 빛을 모아서.. ... 국민의 뜻을 대변하지 않을뿐더러 아예 조롱하는 일부 당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을 견재하는 최후의 수단인 탄핵안을 가결시켰다.. 그러면서.. 그들은 합법적이라 했다.. 법은 항상 국회에서 만들어 졌고 그런 합법이 항상 정의는 아니라는 상황은 또 연출됐다. 그래서 이번에도.. 법적으로 대항할 수 없는 시민들은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촛불을 들고 나왔다. ... 많은 사람들이 손에 손에 촛불을 들었다. 이번만큼은 저 촛불들이.. 정말이지 너무 많기 때문에 어둠을 몰아내줄 것만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