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비행

http://blog.naver.com/i4ani [특별한 것을 찾아] 담기보다 [평범함에 의미]를 부여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남에게 인정받는 사진보다 내가 원하는 사진을...
해바라기 .
경 주[競走] 할머니와 레이싱
대 구 . . .
snap .
골목풍경 골목을 지나는 사람은 없었다. 말 없는 구경꾼들만 몰려나와 있다.
사람 .
Couple .
牛 .
엄마와 아이 .
대 화 - 대 화 -
벤치에 새겨진 장기판 흐르는 세월속에 장기판도 함께 나이를 먹는다...
먼 곳으로 떠나는 기차 기차에 올라 떠나자. 구두에, 모자에, 눈가에...낮게 앉은 먼지는 툭툭 털어버리고. 발걸음 무겁기는 하지만, 등 뒤로 남겨진 손때 탄 것들이 나를 붙잡기에. 하지만 떠나자. 어디일까... 내 구두 벗을수 있는 곳. 그 구두에 고운 흙 담아 풀 한포기 키울수 있는 곳. 아직 기차는 달리고, 창밖 풍경은 낯설기만 한데... 문득 긴 터널을 지나 밤이 오는가. 밤의 적막은 기차와 함께 레일 위를 달리고 언제 앉았는지도 모를 사람들의 숨소리만 낮게 들려온다. 그 소리, 자장가처럼, 자장가처럼, 조용히 울려퍼져 따뜻하게 나를 감싸안아. 아...눈은 조금씩 감기어 오는데, 먼 곳으로 떠나는 기차는 아직 나에게 내릴 곳을 알려주지 않는다. 아직은....
빈칸 채우기 snap
착 륙 사뿐히.
동물원 그 안에 인간의 탐욕이 같이 산다.
물을 보면 누구나 한번은 해 봤을 놀이 어렸을적, 아버지가 강물에 던진 돌이 통통 튕기며 날아가는 모습을 보곤 참으로 신기해하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왜 그리도 안되었던지, 한두번정도 튕기는게 고작이었는데... 지금은 돌을 고르는 요령과 돌을 던지는 자세를 알게되면서 약간만 연습하면 한참동안 생각도 안하던 것이 꽤나 잘 날아가곤 한다. 돌이 물위를 튕기며 날아갈때 마다 생기는 물수제비의 파문... 그 수가 늘어날 때마다 지르던 환호성 소리... 강가에서 돌을 던지는 모습을 보며 그때를 떠올려 보았다...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