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nick

안녕하세요. 오늘 소녀라는 작품을 보고 느낌이 좋아서 이렇게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어떤 한 작품으로도 수많은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신비롭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항상 자기 발전에 힘쓰듯 사진으로 맑은 미소를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봄으로 걸어들어갈 수 있는 길
Justice and Miller Draft 토요일 주말... 토요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버스를 탈까... 커피를 한잔 할까... 잠깐의 고민을 멈추고 무작정 걸음을 옮기다보니 어느새 스카이라운지 그리고 밀러한병이 손에 들린다 그래... 나에겐 이게 환상의 주말이다
캐모마일의 저녁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커피대신 생각나는 허브차 중에서....
작은아씨들 코엑스 인형전시회에서 만난 영화속 작은아씨들
Music Park
겨울 석모도 지친일상을 벗어나고자 찾아간 석모도 해질무렵 불어오는 바람의 향기는 왠지 무겁지만, 삶을 느낄 수 있는 애틋함이 묻어났다
오이도 생각나서 찾아가봤던 곳
나무아래 앉아서 내년에는 멋진 애인과 함께 멋진 트리 아래에서 소원도 빌고, 예쁜 추억 멋진 사진 많이 찍게 해주세요 모...... 이런거 빌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당! ^^a
달콤한 기분 새벽녁쯤에 켜놓은 컴퓨터속 음악들과 많은 글귀들 그리고 이 초콜릿 한 조각과 와인한잔 그래서 인가..... 외로움을 느낄 시간이 좁아진다
감정선 어느덧 만남과 인연이라는 고리가 나이를 먹었다 10년...... 그 사이에 우리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뭐가 두려운 걸까?
새벽에 녹아내리듯 하얗게 앉아버린 눈발의 자리가 아련했던 추억들 사이로 전달하던 오늘 ......
Magic 주문을 걸어놓은 것처럼
자라나는 새싹 보고있으니까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The truth is at the bottom of the decanter Sometime 멈춰선 시각 알코올에 취한 느낌 그 순간적 느낌의 선명함 보다 더 애틋한 그리움
Christmas의 추억 아듀2004 웰컴 2005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애버랜드로 가서 이것 저것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트리에 전구가 켜진 장면도 찍으면서 25일 하루를 그렇게 즐겁게 보냈다. 집에 가려고 애버랜드 입구로 행하던 중에 갑자기 빰빠바~ 빰빠라 빰빠~캐롤을 연주하는 악단이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있는 곳으로 걸어나왔다. 징글벨, 산타할아버지 마을에 오셨네 등 여러 캐롤를 연주하던 그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가을이 지나가는 가로등 빛 가을이 지나가면서 불러온 겨울이 이젠 자리를 잡아가는구나를 느끼고, 겨울이 되기전 가을을 남기기 위해 세웠던 계획들은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루어진 것이 많지 않다는 사실 그렇지만, 저녁길가에 노랗고 붉은 낙엽들이 하나 둘 바람따라 떨어지면서 가을이 느낌을 주기에 그것만으로 행복합니다. 가로등 사이로 떨어지던 그 낙엽의 춤과 빛을 볼 수 있어서 이번 가을이 행복했습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요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