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pring

http://www.cyworld.com/jssclub "사진이 좋은 이유는 생각할수 있어서이다.." 누군가 제게 해준 말입니다.. 무심코 지나갈 한 순간의 찰나.. 외면해버릴지 모르는 머릿속의 잡념들.. 고민 끝에 완성했을 소중한 한컷.. 이 모든 것들이 바보상자처럼 비어버린 나를 생각케 합니다.. 수많은 생각의 액자들에 아름다운 생각을 담고 싶습니다.
My niece #1 태어난지 2개월, 아직도 작고 작아 안으려면 한없이 조심스러워지는
가위 바위 보!! 닮은 구석이 너무 많은 쌍둥이 같은 친구.. 오늘 처음으로.. 네 손도 나와 닮았다는 걸 알았어..
인연의 끈 저 만치 있는 당신과 나를 잇는 보이지 않는 인연의 끈.. 냉정히 자를 수 있다면 좋으련만.. 더욱 단단히 매여지는 미련의 끈..
발 자신의 발을 들여다 보신 적이 있나요... 언제 생긴지 모르는 상처들 여기 저기 굳은살들 오늘 하루도.. 불평 한마디 없는 이 친구 덕분에.. 난 행복한 일상을 계속 할수 있었습니다..
우리학교 날씨가 맑을라 치면.. 어찌나 햇살이 내리 쬐는지.. 수업가다 아는 사람이라도 만나면.. 햇살에 눈살을 찌푸리며.. 입가엔 웃음을 지우는... 어이 없는 표정이 연출되곤 한다.. 사랑하는 캠퍼스.. 너무나 아름다웠던 날.. 아.. 이제 졸업이구나....
Happy Birthday 인도에서 친구가 돌아왔습니다. 까맣게 탄 피부, 쑥 빠져버린 몸무게.. 많이 힘들었었나 봅니다. 친구를 알게된지 4년째.... 그런데.... 처음으로 친구의 생일 파티를 열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친구가 먼저 전화를 해 "목요일날 내 생일인데.. 뭐 안해줄꺼야?" 라고 뻔뻔히(?)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ㅡ.ㅡ;;; 말 안했으면 반이라도 갔을텐데... 암튼... 이 친구 덕분에.. 목요일날 고생은 좀 했지만.. 간만에 많은 친구들이 모여 수다도 떨고.. 참 좋았습니다. 친구가 행복하다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녀보다 더 행복해 하고 있던 건.. 다름 아닌 사진을 찍고있던 저였습니다... 그래, 나두 행복하다.... 이누마.. 오래 살아라~!!
떠나지마.. 지금 이 손을 놓아버리면.. 다신 널 볼수 없을것 같아..
주문을 외워봐 수리수리~ 마수리~~ (아앗.. 젤 유치한 버젼이자나....) 야~~아~~압~!!! 봐 어때?? 이제 나도 엄지공주야~~^^* 2003 졸업여행 제주도 여미지에서.. 화질이 좋진 않아서 고민했지만... 좋아하는 사진이라서요...^^*
친구야..네가 있어 행복해.. 나의 짖굳은 요구에도 환한 미소를 띄우며 모델이 되어주길 즐거워 하는 그들... 사진찍은 내 그림자가 아쉬운 사진.. 2003 졸업여행에서.. 제주도 여미지 잔디밭에 누워..
예감 걸리기만 해봐라...
탐색 넌 누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