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s

http://www.facebook.com/sonsea21 사진은 그리기는 쉬우나 만들기는 너무 어려운 작업이다. 사람마다의 생각이 제각기 달라 도무지 셔터 누르기가 힘들다. 닥치는 대로 셔터를 누른다. 사진에 대한 눈이 뜨일때까지.. (2008/05) 여전이 눈은 감겨있다. 싫증난 꿈을 다시 깨우리.. (2012/06) 미러리스 세계로 이사.. ------------------------------------- 2003/07/05 :: Olympus CAMEDIA 750uz 2005/07/05 :: Nikon D70s 2008/04/25 :: Fuji S5Pro 2012/06/21 :: Sony NEX-7
골퍼의 새벽 새벽을 깨우는 태양과 안개와 필드와 골퍼.
파도와 연인 파도 앞에 당당히 맞서듯이.. 즐기듯이.. 우리 인생도 맞서고, 즐겨나가요.. 사랑합니다..
포토그라퍼 오늘도 포토그라퍼는 작품을 위해 홍콩의 밤거리를 맴돈다..
억새의 노래 이 봄 네가 이미 익숙한 모습으로 물 올릴 때 나는 너를 베는 칼날로 서겠다 바람에 살 섞어 흔들리는 초록 잎 속에 안기며 쓰러지며 키들대는 꽃이 되진 않겠다 휜 허리 곧추세워 발끝으로 선 채 들켜버린 그리움을 이제는 부끄러워하지 않겠다 눈보라에도 쓰러질 수 없던 지난겨울 오히려 황홀했던 내 투쟁 이제 비리디 비린 손 내밀어 뿌리 끝에서 네가 낚아 올리는 덧없는 희망에 눈물 흘리지 않겠다 소지 올리듯 불 타 한줄기 연기처럼 날아오르는 흰나비 그런 죽음이 마지막 기도라고 끝끝내 말하지 않겠다 이 갈아 악물은 내 허리를 꺾어다오 네 손에서 메마른 흰 뼈로 부서지며 날 세워 사선으로 베는 그리움의 칼날이 되겠다 詩 고경희
일몰의 에펠탑 일몰과 함께 에펠탑의 수십개 조명등이 켜지며 파리의 밤을 밝힌다
정지된 흐름속 우리의 인생은 종종 정지된 상태를 필요로 한다.. 너의 사랑, 나의 인생... 때로는 쉬어가는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 From 바티칸시국 박물관 원형계단에서.
가을하늘 랄라라 랄라라 춤추자 랄라라 랄라라 춤추자 저 맑은 하늘 높은 하늘 단풍잎이 떨어지며 춤춘다 (백약란 요/손대업 곡)
산사와 고목 강화도 석모도 보문사에서.
등대 영덕 해맞이 공원에서.
대비 빨간꽃.. 노란꽃.. 꽃밭 가득 피어도~
작전회의 엄마를 피해 어떻게 나가냐하면 말야.. 엉..
그들만의 오후 편안한 오후 그들만의 시간...
달리고 싶다.. 내 마음에 돛을 달고 저 넓은 바다로 달리고 싶다.. 곡: Sail Along The Silvery Moon / Billy Vaughn Orc
태양을 잡아라~ 2004년도의 새 태양.. 그 태양을 잡고, 마음껏 도약하라! 포항 북부해수욕장.. 포철 앞바다.. (HOT뜨거를 넣으니 더 잼나네요 ㅋㅋ)
Emerald Lake 로키산맥 시리즈 일곱번째.. 레이크 루이즈에서 가까운 요호 국립공원 내의 에메랄드 호수입니다. 원래 레이크 루이즈가 첨에는 에메랄드 레이크로 불렸다가... 후에 빅토리아 여왕의 딸, 루이즈 왕비를 기념해서 레이크 루이즈라는 존칭으로 바뀌었답니다. 정말 아름답지요? 이 호수만큼 여러분들의 마음도 깨끗하게 씻겨지는 2004년 새해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
최선의 고백 이 세상 살다 나 돌아갈 때 나 하나 하나 가질 수 있는게 바로 너이기를 바로 너의 마음이기를 하루도 쉬지 않고 널 기도해왔는데 하늘이 내 기도를 듣고서 널 지금 내게로 데려다 준 거야 이제 다시는 널 놓지 않을꺼야 널 사랑할 연습 그걸로 충분했어 하나만 약속할게 흔한 사랑고백 행복하게 한단 약속 무색한 그런 얘기 나도 하긴 싫지만 이렇게만 약속할게 나 이젠 너 하나 밖에 더 이상 사랑은 없다는걸 뒤돌아보면 나 부끄럽게 지나온 서툰 어제가 있기에 누굴 사랑하길 누군가의 사랑이 되길 두려워 했던 적도 내게는 있었어 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어 그 어떤 모습도 나는 나였단걸 이제 다시는 널 놓지 않을꺼야 널 사랑할 준비 그걸로 충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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