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min

http://www.raysoda.com/Vitamin http://www.seneto.com/gnu3/data/file/SENETO_freeboard/4cf7eb42_06050110-2.jpg http://www.kyungsunchoi.com 사람을 볼 때. 문을 잡아당겨 여는가.밀어서 여는가. 이쪽을 보호코자 인도의 바깥쪽을 택하는가. 무심히 자기 편이대로인가. 어두운 쪽에 자리를 잡는가. 밝은 쪽에 자리를 잡는가. 비판의 대상을 화제로 삼는가. 칭찬의 대상을 화제로 삼는가. 작은 일이라도 자기가 이룬 것을 이야기하는가. 남이 이루어 놓은 것을 이야기하는가. 머문 자리가 청정한가. 혼탁한가. 하고자 하는 일이 개인의 이익에 국한되는가. 사회의 이익에까지 미치는가.
Apres un Reve.. . Apres un Reve.. 내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내 꿈인지... 꿈 꾼 후에... July. 2005. Seoul .Korea.
Wating... . 잠시.. 혹은.. 영원.. June, 2005.
7 : 43 P.M. . Time after Time.. If you're lost you can look and you will find me Time after time ... If you fall I will catch you I'll be waiting Time after time... May, 2005. Downtown Manhattan .
Colors ... . 봄... . 색을... 입다... May, 2005. New York, New York.
Empire State .. . 너 비록 멀리 있어도 난 너를 볼 수 있다. ... 너 비록 멀리 있어도 넌 내게 머물러 있다. .. 표백될 수 없는 현재처럼, 나의 풍경처럼 내 생명을 감싸고 있구나.. .. 네 기슭에서 내 한번도 쉬지 않았더라도 네 광막(廣漠)함을 난 알 것만 같다.. ... 꿈결은 항상 네 거대한 고독에 날 상륙시킬 것만 같다... [ 볼가강] by 릴케의.. 연인.. 루 살로메.. April, 10, 2005 .. Empire State Building. 자투리 님.. 감사합니다.. ^^
April.. .. 유난히 ...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이였다.. .. 너무 오래.. 웅크리고 지냈었나보다.. .. 먼지가.. 무력감이..우울함이.. 불만이.. 허무감이.. 두려움들이.. ... ...폭폭 .. 많이도 쌓였다.. .. 나는 ... 유리알처럼.. 맑아지고 싶어졌다.. .. 이제 4월... 겨울에서 기운차게 걸어 나오는 봄을.. 본다.
School Bus..#1 .. Spring Power.... Spring Daze 105 st , Amsteldam Ave... March, 2005... Spring .. has arrived.. in Manhattan..
" Need a Ride ? " .. " May I ... ? " March, 7, 2005.. Edgewater.. N.J.
Personality... . 비록 절름거리며 어두운 세상을 걸어가고 있지만요. 허기진 영혼 천 길 벼랑 끝에 이르러도 이제 절망 같은 건 하지 않아요. 겨우내 자신의 모습을 흔적없이 지워버린 민들레도 한 모금의 햇빛으로 저토록 눈부신 꽃을 피우는데요. 제게로 오는 봄인들 그 누가 막을 수 있겠어요. ..................이외수 ganesha 님.. 제 사진을 벽에 걸어 두고 ..아침 햇살을 받은 순간을 찍은 사진 입니다.
Friendship.. . " Trust me.."
A Boy & Two Birds.. . 꼬마.. 비둘기.... 그리고 거만한 참새의.. 달리기 이야기.. Battery Park in Manhattan.. 2004 .
Pathos... . 황혼 . . -이육사 . . 내 골방의 커어튼을 걷고 정성된 마음으로 황혼을 맞아 들이노니 바다의 흰 갈매기들 같이도 인간은 얼마나 외로운 것이냐. . 황혼아 내 부드러운 손을 힘껏 내밀라 내 뜨거운 입술을 맘대로 맞추어 보련다. 그리고 네 품안에 안긴 모든 것에게 나의 입술을 보내게 해다오. . 저 - 십이월 성좌의 반짝이는 별들에게도 종소리 저문 산림 속 그윽한 수녀들에게도 시멘트 장판 위 그 많은 수인들에게도 의지가지 없는 그들의 심장이 얼마나 떨고 있는가. . 고비 사막을 걸어가는 낙타 탄 행상에게나 아프리카 녹음 속 활 쏘는 토인들에게도 황혼아, 네 부드러운 품안에 안기는 동안이라도 지구의 반쪽만을 나의 타는 입술에 맡겨 다오. . 내 오월의 골방이 아늑도 하니 황혼아 내일도 또 저 - 푸른 커어튼을 걷게 하겠지. 암암히 사라지는 새냇물 소리 같아서 한번 식어지면 다시는 돌아올 줄 모르나 보다. 시를 소개해 주신 자투리 님께 감사 드립니다. Sunset in San Francisco . Jan 2005.
Happy Hour ... . 지구에서.. 1억5천만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다는 태양으로 부터.. 가장... 따뜻하고.. 간지러운 위로를 받게 되다... ... Monteray in C.A. 2005.
Manhattan #2 . 나이를 먹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도 모른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추억은 늘어나는 법이니까.. ( 유모토 가즈미..) Goodbye 2004 .... Happy Happy New Year ~~~~
December..2004.. . 자연내의 모든 것은 법칙에 의존한다.. 계절의 순환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법칙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 우리의 지식은 자연이 생명을 만드는 모든 힘과.. 자연을 이루고 있는 존재들의 각각의 상황에 대해 어느 순간 깨달은 것이다.. 그리고.. 그 지식이 주어지는 것들을 분석할 만큼 폭 넓은 것이 되면.. 그 지식은 우주의 커다란 물체의 움직임에서 부터 가장 작은 원자의 움직임까지 모두 .. [동일한 하나의 공식]을 가지고 포착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과거와 마찬가지로 .. 미래도.. 눈앞에 보듯 명백하게 드러날 것이다.. 라플라스... [ 천제역학 ] 중에서.. 122 st, in Manhattan . December .. It is time to say Goodbye to 2004 ....
Manhattan.. . Central Park West .. Manhat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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