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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겨울을 시작으로 로모와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4년이 되어간다.
두 번의 교체, 그리고 지금의 세 번째 로모를 통해 바라보는 소소한 일상...
...로모는 카메라 주인장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받아들이는 편식쟁이다.
우울할 때 찍은 사진은 한없이 우울하게, 기분이 좋을 때 찡근 사진은 오버해서
더욱 더 기뻐할 수 있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다...
cf. 프로필>>약력을 클릭해보시면 2004년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로모에 대한 소소한 생각을 담은 내용과,
지난 시절 찍은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