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샤르딘74

잘쓰지도 않는 똑딱이 필카엔 필름 넣은지 반년이 넘어가고 잇고 낡은 이젤에 올려둔 도화지는 몇달전에 올려두어 색이 노랗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술작품을 감상하는것은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달리를 사랑하고 샤갈을 존경합니다. 앙리를 사랑하고 아담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