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짱아치

http://cyworld.co.kr/poiu97 내 일상의 시야를 너를 통해 열어보기를 시작이 미비하듯.. 그 끝도 처절하다 못한.. 절규로..그 한계의 가능성의 스승을 나의 업으로..삼아.. 바램의 한폭을 장식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