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LovelyRan
http://blog.naver.com/chris_mir 시간을 벨 수 있는 것은 사진뿐이다. 베어진 시간은 한 장의 사진으로 드러난다. 베어진 시간은 우리의 상처이고, 그 상처는 다시 사진으로 아문다. 사진으로 아문 상처는 다시 또 누군가를 벤다. 베이는 자, 모두 상처있는 자이다. 사진기를 든 그대, 상처받은 자이고, 치유하는 자이다. <시간을 베다> - 김홍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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