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Hardy cluster

나이를 얼마 먹지 않았다 근데 문득 내가 너무 고리타분한 삶을 사는것 같다 매일 무료한 일상에 반복되는 생활 너무 너무 지쳐간다 사람들 만나는 것도 힘이 든다 그저 사진이 좋아서 하루 종이 인터넷의 사진을 찾아 보며 시간을 떼우는 나 자신이 초라하다 언제 쯤 이면 내 자신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을까? 나에게 누가 알려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