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jounharu
오래전 사진에 뜻을 두었지만... 여건이 허락치 못하여 포기했었습니다... 이제 다른 일로 돈벌이를 하고 주머니에 가끔 돈이 들어오니... 다시 카메라를 사고 렌즈를 사고 돈벌이로 느끼지 못하는 아쉬운 부분을 조금이라도 채우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못찍어도 좋고 의미 없는 사진도 좋습니다. 그냥 사진 자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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