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janeian

가장 단순한 이유로 사진에 정을 붙였다. 가족들, 친구들, 주변 사람들을 찍기 위한 것... 스쳐가는 세월의 흐름을 잡기 위한 것... 그리고, 매일 변해가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잠시 잡아두기 위한 것... 그러나, 난 사진을 모른다. 찍을줄도 볼줄도... ------------------------------------------------------------- 2005. January by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