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yworld.nate.com/iveknife8
과거 어떤 시점에서 "내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고민 또 고민, 후회 또 후회. 질책 또 질책
그렇게 2년 반을 보냈습니다. 이제 그 끝이 보입니다.
"뭐 좀 달라졌을까?"
많이 힘들고 험난해 보이지만 제 길을 가렵니다.
이제는 좀 사람답게 밥값은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항상 행복하기를..
늘 그대 인생 푸른날만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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