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시즌브라더
경남이는 나를 이렇케 부른다 "시즌브라더~" 어느날 술에 만취한 그가 잠자는 나를 깨웠다. 우리도 한번 할망집에 가보자고 ... 나는 기꺼이 그에게 시즌브라더가 되주었다. 한참을 술집앞을 서성거리다가 결국 해장국집에 갔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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