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작은이

사진초보구요. 사진을 찍는 동기는 아내가 늦게 취미로 그림을 배우고 있어서고, 그림소재가 될 사진을 같이 이곳 저곳 여행 다니면서 찍는데(늙어서 안쫒겨 나려고 아부하는 중입니다) 막상 인화하면 너무 생각과 달라 소재를 보는 시각을 배우기 위하여 이곳 저곳 다니다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너무 좋고, 거의 매일 들어옵니다. 아내와 나는 50 띠동갑으로 컴도 초보고, 기계치라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늘 좋은 작품을 감상만 해서 미안한 감도 있지만 ..... 너무 부러워도 욕심은 안부리기로... 여하튼 구경만 하는 내게도 가입을 허락하여 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