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시나무
사진을 필름에 담듯이 모든 사물을 내 마음 속 잔상들로 남기려 한다. 그렇게 내가 느끼는 감성으로 조용히 표현하고자 한다. 잔잔한 추억이 밀려오는 그런 잔상 속으로 나는 조용히 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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