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호도빵
... 언제부턴가 일상의 나름함에 취해 시간은 흘러가는거 같은데 목적없이 흘러가는 시간앞에 내 존재감을 상실해버렸다. 그게 언제부터였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슬슬 깰때가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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