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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바다라는 교보전시회를 다녀와서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을 통해 세상을 엿보는 것을 작은 기쁨으로 생각하는 행복이입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쉼이 필요할 때 이곳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작은 아이들 속에 함께 삶과 신앙을 나누는 행복한 전도사입니다.
늘 한결같은 '큰 바위 얼굴'의 어니스트와 같은 성실하고,
겸손한 전도자가 되는 것이 작은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