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화수분

http://www.raydus.com 무심한 당신이 못내 그립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니 그리 믿고 또다시 접어둡니다. 희미해질언정 지워지진 않습니다. 다만 돌아오시는 길, 잃어버리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