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앵글로뷰

처음 아가의 모습을 찍기위해 산 사진기 지금 아이가 7개월이 되었고, 사진은 나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아직 사진이 무엇인지 구도가 뭔지 알수는 없지만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찍으려 노력합니다. 이곳의 사진들은 저에게 미소를 짓게하는 몇안되는 곳입니다. 앞으로 많는 미소와 내공의 장이되기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