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큰별이 지는걸 봤어
찾아야 할게 있어서 검색을 하는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요즘 눈이 즐겁습니다. 찍는거에 대한 동경은 있었지만, 두려움도 커서...늘 눈요기만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든지...집에 있는 자동카메라와 동생 로모와 회사 수동카메라를 들고 흉내는 내려고 하지만...안되더군요...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뻐서 이름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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