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양양이

자신에 대해서 딱히 생각해본적이 별로 없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곰곰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지금은 그러기가 너무 귀찮고 괜한 생각에 자책감만 늘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