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늦바람

어쩌다 불혹 길에 사진에 강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신 없이 달려 왔는데, 이제부터는 사진과 함께 관조하며 살아가렵니다. 이 나이에 새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 신기하고 기분 좋습니다. 님들의 많은 격려와 나눔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