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꽃그늘

모든 의욕을 잃고... 한 삽 깊게 내 무덤을 팔 때마다... 숨 막히는 몸을 몸으로부터 열어 놓고... 뭐라 말 할수 없는 욕구로 비눗방울보다 서럽게 다만 흔들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