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뭐하구 살았는가?

오래간만에 들어왔다 나만의 공간인데 내가 없다.... 밀린 사진들이 많다 (숙제처럼 느껴진다) 근데 올릴만한 사진들이 떠오르질 않는다... 뭔가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고싶은 강한 욕망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