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Carnot

안녕 모두......난 지중해 연안의 어느 해안의 호텔 까르노로 돌아가요. 그곳에 모든 것을 털어놓고 잊을까 합니다. 있잖아요......다 가질 순 없는 거 잖아요......그쵸?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말이죠......그 사람 행복하길 빌어요......아프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