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비스킷
도망치듯 찾아온 이 곳. 'Closed_' 손가락 마디 끝까지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거가 담긴, 세 번째 공간의 폐쇄. 이 곳은 함부로 '누군가'와 공유한 추억을 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 또 얼마의 시간이 지나 이 곳이 네 번째로 폐쇄하는 공간이 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biscuit in RaySoda .. 2007년 9월, 시작하는 이야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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