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MaN™

사진을 찍는다는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일이다. 그런 어색하고, 새로운 경험을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다. 목적도 없다. 이런걸 단순 취미라고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진기 들고 다니면, 평소엔 보지 못했던 세상을 볼수 있어서 좋다. 그런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다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