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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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RANG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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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반기는 얼굴 반가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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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EYE
♥+♥+♥ 내일이 되면, 좋은 기억의 어제
"예쁘게 찍어줘" 브────────────────────────────────────────────────────────────────이
겨울 소경 [1] _
발맞춰 앞으로 _
Rainy days never stays Raining all day going away Can't wait to go and spread my wings Blowing a kiss to me, hello amazing day! Raining all day has gone away Sunshine of mine, just be with me keeping my heart warm as today "Rainy days never stays "
동숭동 길냥이 "냐옹~" 실은 조용하던 녀석으로 기억합니다. 뼈다귀 먹으러 왔었는데, 제가 사진 찍는다고 다가간 바람에 코앞에 있는걸 못먹고 머뭇거리며 절 쳐다봤어요. 눈빛이 꼭 " 니 빨리 가야_ 내가 저거 먹지...... " 같았습니다. 길냥아 중요한때 아는척해서 미안해~ 하지만 포즈 잡고 눈을 마주쳐준거 말야~ 너무 고마웠다. http://sanoalbum.com/zboard/view.php?id=D50&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4
이발관 옆 할머니 따뜻한 가을날 . . .
녀석들; 지나쳤던 아이들이, '다시 되돌아오진 않을까'하며 기다려봤지만; 그 아이들은 가던길을 하염없이 달려갔어요. 돌아올리 없는 애들을 기다렸던 괜한 행동이 미련스럽고, '뒤쫓아 뛸껄......' 하는 후회도 미련합니다. . .
열린 길 따라 내 걸음도... 해질 무렵
한걸음, 두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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