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난감지호]

누가 볼까?
바다가 나의 발을 삼키고있다. 차가워?
독일에서 만난 꼬마... 처음보는 동양인과의 만남을 즐기던 꼬마~ 나와 함께한 5분이 즐거웠었으면 좋겟다
위험한 외출 으이구~
깨어진 도시#2 #2
우리는 과연 행복한가요? 사랑의 화살표가 삼각이든, 사각이든, 혹은 일대일이건 그것을 해피앤딩으로 끌어가는 일은 멀고도 험하다. 그와중에도 누구는 잠시 행복하고, 누구는 당분간 불행할 것이며, 누구가는 외로울 것이고, 또 누구는 달콤한 꿈을 꿀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진실함이 없다면 그 사랑은 허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불안하고, 허무하며 이세상 누구도 행복하게 해 줄 수 없을 것이다...........
깨어진 도시 #1 #1
어...........;; 이상한 남자가 날 찍고 있다...........;;;;
연습............. 더 아름아름다운 소리를 내기위한 연습....................
날 버릴꺼니? 나 윙크도 할 수 있는데.... 이런 날 정말 버릴꺼니??
세월의 흐름.... 오랜시간 누군가의 손에 쓸린 법수석.... 지금은 사람의 손이 그립다.......
따라하기-조지아 오프키 그녀는 그녀의 그림에 "그녀의 그것"담은적이 없다.... 하지만 난 그녀의 그것을 담아본다........;;
그녀의 초상....#4 만날때마다 다른색을 보여주는 그녀....
가족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것들..... ........................
원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다.... 나는 "지금"이라고 말하지만.... 세상은 다 "다음"이라고 말한다.....
분명 내 계산이 정확하단 말이지....... 태안에서 만난 화난 아저씨..... "아니 내가 돈 100원 아까워서 그러나... 분명히 내 계산이 정확하단 말이야..." 아저씨의 말을 무시하는 아줌마의 뒷모습에 이런 이런 말들을 던지시는 화난 아저씨... 아저씨의 화난 목소리까지 정겨운 어촌마을의 모습........ 피곤한 도시의 생활과는 또다른 생활...... 아름답다.....
사랑하는 조카 No.1 녀석 점점 개구쟁이가 되어가는........ 내년이면 그 무섭다는 "초딩"이 된다는......... 조카들이 커가는 만큼 내가 늙어간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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