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난감지호]

누가 볼까?
고양이#1 ...
영남루.. #1 스물다섯 여름의 영남루
사랑따위..... 사랑 따위 ....... 거짓 이라도 좋아요 달콤 하기만 하다면
기억에 숲 사랑하는 두사람이 있었는데요 그 두사람은 좋은 기억들을 마니 나누어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두사람은 헤어졌는데요 여전히 기억은 나누어 가지고 있었는데요 몇일전에는 그남자가 술을 마니 마셧는데요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빌어먹을 기억하나를 선물했구요 그남자는 스스로 기억에 숲을 태워 버렸데요 사실은 참웃긴이야긴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웃는 사람은 하무도 없었어요 저라도 웃어줘야죠 ㅠㅜ
지리산과 한남자이야기 #1 나는 푸른 지리산에게서 검은 진실들 듣고 와서는 나에게 붉은 거짓말을 했다.
가끔씩은 멍청해져도 좋아요~ 때론는 세살짜리 어린아이처럼 그냥 웃어도 좋아요~ 내가 평소에 아무리 바보같다 욕듣는다 하지만 가끔씩은 더 멍청하고 정신줄놓은 청년처럼~ 머리도 빡빡 깍아보고 아무일도 하지않고 산이나 타고 이렇게 바보처럼 바위에 매달려서 낄낄 거려도 좋아요 난이제 헤어짐이란것을 지나왔거든요
그저그런... 난 항상 그저그런 삶을 사는것에 대해서 지겨워해왔다 더 기분이 나빳던건. 내가 그저그런 삶을 살게 된 이유는 내가 그저그런 인간이기 때문인것이다. 내가 그저그런 인간이 되게 된 이유는 내가 그저그런 인간이 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원망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자신이 살게되는것처럼 난 그렇게 지금도 그저그런 사진을 찍고 그저그런 이야기들을 주절거리고 그저그런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다 나에 더큰 자기모멸을 위해 준비된 반짝이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 그분들이 반짝이는 만큼 난더 퇴색하고 끔찍한 자기 모멸에 빠지고 당연히 날향해야 할 증오가 그분들에게로 움직일때 난 이것밖에 안되는 놈이야라는 생각으로 증오를 잡아보려하지만 그 증오는 오히려 빠르게 그분들에게로 움직인다. 누가 날 뒤에서 비웃는다면 난 돌아서서 큰소리로 아니다 라고 말할힘도 없고 그 웃음 소리가 사라질때가지 달아나서 눈물을 훔쳐낼 힘조차 없어서 그저 서서 또다시 울고 울고 차라리 내방 한구석에 있는 화분이 말라 죽어버렸으면 좋겟다.
그런 때가 있었다...... 그 녀자의 다리를 내 다리위에 포개어 사진을 찍을때가...
그런때까 있었다... 내가 그여자의 신발끈을 묶어줘야 하는 때가...
... 난 너의 것이 되고 싶었을 뿐이야...;;
난 외톨이가 아니야.... 이렇게도 과도한 모래알들이 나와 함께 있으니까....
너는나 #2 #2
너는나.... 너는나.....
이상하다 생각할지모르지만......;;; 스쳐지나갈지도 모르지만......;;;
...inG 끝나지 않은 나만에 축제
들어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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