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빠

http://www.cyworld.com/mfire ^^ 초보입니다...
니가 없으니... 뿌옇더라. 당신이 곁을 떠나니 눈 앞이 뿌옇더라... 난 슬프지 않은데... 단지 조금 아쉬울 뿐이야 잘해줄껄... 조금더 노력할껄.... 당신이 내 곁을 떠난다 하니 내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뿌옇더라...
[엠빠] 찌그러지고 추하여도 사랑인 것을... 내가 못나도 내가 많이 부족해도 널 생각하면 힘이 되는걸... 널 보내주어야 하나 널 놓아주어야 하나 가식적이야... 널 붙잡고 싶다.. 비록 내 모습이지만... 찌그러지고 추한 내 모습이지만... 널 잡아야 겠다...
가을이 오면...
떠나요...둘이서... ...항상 함께 해요...
죽음. 죽음 앞에서는 모든것이 평등하다
당신과 함께 걷고 싶습니다.. 당신이 이 길의 끝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 뻥뚤린길이라면.. 살맛 안나지롱... 우역곡절 이런거 있어조야지 인생이지 안그래?
美를 찍기 싫습니다. 저는 당신의 아름다움을 찍고 싶은게 아니거든요. 당신의 미소보다도 당신의 아름다움보다 제가 정녕 그리고 싶은 장면은 나만을 바라보는 당.신.
갯벌의 그녀... 이뻐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멋져요... 바람이 많이 부는 어느날 갯벌에서...
봄날의 새를 아시나요? 봄입니다...
너무나도 흔한... 일출
ufo 찾으면 있습니다..
시간이 약이다.-1- 이별이란 그저 덤덤한 한 순간이라 여겨진다. 사람이란 게...언제나 늘 그렇게 그 자리에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며 사람 맘 역시도 한 곳에 머물러, 좋아하는 감정이 지속되길 바라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그러니 사랑하다 헤어진다는 것만큼 자연스럽고도 흔한 일이 또 어딨을까. 아파할 이유도 미련을 가질 필요도 없다. 반복되는 삶에서 스치는 사람 또한 반복되는 숫자만큼이나 부지기수이니 그 안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는 일도 무척이나 쉽다. 잊는 건 어쩌냐고? 자판에서 백스페이스나 DEL 키를 이용하듯 내 기억 세포 하나 떼어내면 그만인 것이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그 사람도 나처럼 힘들겠지 하며 울며불며 하는 이 시간에 당신의 전부라 여긴 그 사람은,이미 새로운 사랑에 희희낙낙할 지도 모를 일. 잔인하다고? 세상살이가 원래 이렇다. 어느덧...가을은 내 사랑과 끝이 났으며. 내 고민은 겨울과 시작되는것 같다.
불현듯.뒤를 보고 싶었다. 앞의 너무나도 흐릿한 세상이 싫어서 너의 추억을 생각하고 싶어서 난 뒤를 보고 말았다.
발산... 끝없는 발산... 나는 무한한 가을 하늘의 극한까지... 보 고 싶 다...
아...유연함... 유연함과 곧은 직선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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