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py

http://boundless.pe.kr 익사지에서 낯설게.
산책 이상하고도 뜨거운 가을 한낮, 산책, 괜히 우는 발바닥. 심심한 포스팅.
나무 32 겨울 나비. 겨울이 가는 게 정말 싫다.
나무 23 나무 23, 고베, 2006.
무제 욕망, 꽃피우다 2005, 익사지에서
무제 우리들은 오래도록 그렇게 노래를 불렀어요. - 익사지에서
열차1 열차1 - 깐짜나부리에서. 잊혀짐들 사이에서.
연인 을왕리 해변 촌스러운 모텔을 지나는 연인. ..................... 벌써 지난 겨울 사진. 지난 겨울.
해변으로 가요 여름 해변. 사람들. -2005, 대천.
도시 2005년 2월, 일산 ............... 이제 온전히 자취를 감춘 겨울을 추억하며.
무제 틈으로 내려가도 또 길이다. 구름 탓에 보이지 않는 저 멀리 바다로부터 깊은 물 속 내음이 비집고 골목 구석에 자리잡은 것만 같았다. 이곳으로 가도 또 길이니까, 잠시 돌아와도 되고, 잠시 멈춰도 되고. 주펀에서.
도시, 타이베이1
도시의 발걸음 도시의 발걸음 ............ 심심하고 따분한 깊은 밤의 포스팅.
손 셀프. 1103 기록.
손전등 지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간 어.떤. 시간 사람이 머물던 어.떤. 비오던 날, 안국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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