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

http://cyworld.com/limhanjun 현재 스무세살 동양화를 전공하고 있고 사진찍는것도 좋아라하는 학생입니다.
...... 이제 이런사진은 식상하긴하네요..
체온 ..
미술관 사진찍기도 힘들고 그림그리기도 힘들고.. 전시보러 다니는 것도 힘들고 에휴...
미술관 흔해빠진사진 도대체 이런거 왜찍니 날좀 봐줘 날좀 봐줘 이게 전부잖아
잠수교 자전거에 미치다
우리 이제는 같이 할 수 없는 사람들,
seoul tower 여름이여, 잘가게
형, 인사동.. 도자기 파는 재승형.. 길거리 상점이 파하는 시간에 가서 일 좀 거들어줬다.. 형, 나중에 우리 커서 뭐 될까?
My eyes
의자. 할머니보다 의자들이 이곳에 지나간 사람들과 세월을 보여주더군요.. 연무대 시외버스터미날.
내친구 내친구 둘 어딜 그렇게 보는걸까
일어나 저 태양의 힘이 약해질때
쓰레기. 내 일상에서 스치는 회화들.. 내 손으로 표현하고 싶다..
sec 1/50 흑백인화 0.5초의 묘미. 아날로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교 하지않은 정교함.
우리 우리들은 언제 쯤 떨어질까.. 이렇게 붙어 있기도 힘든데 말이야.
필력 이제 철거를 앞둔 삼일 아파트 안에 어느 예술가가 살았었나 보다. 그 방 여기저기에는 아직 까지도 필력이 넘치는 글 들이 붙어 있었다. 마치 시대에 저항이라도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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