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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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저녁 7 시 부터 밤 새워 12 시간을 달리는 대회에 참가. 사타구니 아래와 겨드랑이가 쓸려 새벽 4 시에 달리기를 멈춰야 했다. 때론, 멈춤은 단순한 것에서 찾아온다.
광주호에서 2007 년 여름 휴가 중 광주호에서 사진 가방 지키는 아내
광주호에서 2007 년 여름 휴가 중
잔치판 휴가차 처가 큰집에 들려 하루를 자면서 사진첩을 드적거리는데 1960 년 즈음에 벌어진 처할머니 환갑잔치가 담겨진 사진들이 보인다. 첫 사진부터 감동이더니 감동이 끝까지 이어진다. 공간을 열고 사람들을 들어앉힌 사진가의 눈이 놀라울 정도이다. 그 옛날 잔치판은 주정뱅이도 있고 거렁뱅이도 있고 난장이도 있지만 그리 불편해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사진을 보니 개도 잔치판의 손님이다. 잔치판에서는 싸움은 있어도 식칼 들고 설치지 않는 이상 애써 사람을 쫒지는 않는다 불편한 사람은 자리만 만들어 주고 기다려 주면 큰 무리 없이 잔치판은 흘러간다. 레이소다가 다채로운 잔치판이 되길 바란다.
설악산에서 설악산에서 2 월 4 일 - 멋진 혁재
주로에서 1-28 - 경남 고성
주로에서 1-21 1-21 반달 한강주로에서 옆지기와 같이 달린 첫 하프
주로에서 01-14 - 힘든 혁재 , 1 월 14 일 반달에서
가족산행_0107 - 선자령
주로에서 10-29 - 2006 년 춘마, 첫 마라톤 완주
주로에서 12-31 12 월 31 일 송년 반달 / 32km
주로에서 12-24 12-24 반달 하프 한강 주로에서
주로에서 12-17 12-17 한강마라톤대회 주로에서
오산해수욕장 20006 년 8 월
오산 해수욕장 2006 년 여름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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