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가 내리는 차가운 시간동안 나는 얼마나 따뜻 했던가. 그것도 모르고 계속 걷다보니 이제는 조금 앉고 싶다. 무언갈 해도해도 끝이 없이 계속 해나가야 하는 시간들이 벅차다.
2019-11-21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