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진 찍히는게 제일 좋았는데... 이젠 너무 낯설구나. 사진 찍어주는 너도 그대로이며 이렇게 날 반겨주는 자연도 그대로인데 나만 이렇게 변한것 같아. 예전 그 자신감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 30대중반의 누이가 30대 초반 남동생에게 모델이 되어주며 툭 던진말 -
simgeum
2006-01-02 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