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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라와서는 빨래를 햇볕에 말린 적이 거의 없다. 햇볕에 말린 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향집에 내려가면 어머니가 매일 빨래를 하고 옥상에서 빨래를 말린다. 햇볕에서 마른 옷의 까슬까슬한 촉감과 은은한 향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 만든다.
김현준
++
후지샤신가
2012. 7. 11
Miyu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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